조선일보입력 2021.11.23. 03:00업데이트 2021.11.23. 03:0000/김지호 기자22일 오전 서울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고 코로나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이날 서울 아침 최저기온은 전날보다 5도 떨어져 2.6도를 기록했다. 23일은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보됐다. 전북 지역에는 최대 10㎝ 폭설이 내릴 가능성도 있다. 많이 본 뉴스이재명 '대북송금 재판부' 전원 교체...송병훈 새 재판장은 누구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쌍방울 불법 대북 송금’ 사건과 ‘경기도 법카 유용’사건을 담당하는 수원지법 재판부 법관 3명이 법원 정기...세계적 작가라더니...'DJ 고향' 하의도 천사상, 사기 전과자가 만들었다자신을 세계적인 조각가로 사칭하며 전남 신안군과 경북 청도군에 조각상을 설치하는 대가로 수억원을 챙긴 70대 남성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단독] '하의도 천사상' 사기꾼, 대치동 성당·성지 등에도 조각품 설치프랑스 파리7대학 교수 등 허위 경력으로 활동한 최바오로(71)씨의 조각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성당을 비롯 김대건 신부 묘소 등 한국 천...[단독] '하의도 천사상' 사기꾼, 대치동 성당·성지 등에도 조각품 설치프랑스 파리7대학 교수 등 허위 경력으로 활동한 최바오로(71)씨의 조각이 서울 강남구 대치동성당을 비롯 김대건 신부 묘소 등 한국 천... 100자평도움말삭제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