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강필주 기자] 아디다스가 1일 일상복과 스포츠웨어의 경계 없이 자유로운 스타일링을 선호하는 최근의 애슬레저 트렌드를 반영, 남녀 모두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SS21 스포츠웨어 컬렉션의 새로운 캠페인을 선보인다.

아디다스는 지난 FW20 시즌의 아우터 자켓 캠페인에 이어, 이번 캠페인 역시 크리에이터들의 도전적이고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이 투영된 이야기를 통해 ‘선을 넘나드는 자유’라는 꾸준한 메시지와 함께 스타일링의 무한한 가능성을 전한다고 강조했다.

아디다스는 이번 컬렉션을 론칭하며, 스타일 아이콘이자 크리에이티브한 작업을 선보이는 뮤지션 레디와 림킴을 메인 모델로 선정했다.

레디는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하는 뮤지션으로서의 평소의 모습을 닮은 듯 도심, 트랙 등 어디서든 잘 어울리는 자유로운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림킴은 새로운 이름과 신선한 방식으로 음악적인 변신과 시도를 거듭하는 그녀의 행보처럼 공간과 상황의 제약 없이 개성있는 스타일링을 표현한다. /letmeout@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