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러스트=이진영

두꺼운 겨울 옷이 잘 마르지 않을 때엔 마른 수건을 겹쳐서 함께 널어보자. 수건이 물기를 흡수해 건조 시간이 짧아지고 쉰내도 나지 않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