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조선일보 경제부 유튜브 채널 ‘조선일보 머니’와 조선닷컴에는 ‘머니머니 시즌2-서미숙 작가’편이 공개됐다.
1968년생인 서씨는 찜질방 매점 이모 아르바이트로 생활비를 보태던 평범한 50대 주부에서 부자가 되기로 결심한지 3년 만에 30억대 사업가로 변신해 화제가 된 인물이다. 지난 2020년 이후 불과 3년 새 수 십억대 자산가가 된 것이다.
자신의 재테크 노하우를 담아 ‘50대에 도전해서 부자 되는 법’, ‘눈덩이 투자법’ 등의 책을 쓰고, 작가로도 강연 활동을 하고 있는 서씨는 이번 영상에서 단시간에 부를 축적할 수 있었던 10가지 방법을 공개했다. 또 가족들과 함께 군살 없는 바디 프로필(몸매 사진)을 찍게 된 사연도 소개했다. 매달 남편 월급의 3배를 벌고 있다는 서씨의 돈 버는 기술은 무엇일까.
그 첫 발판은 부동산이었다. 기존에 대출이 65%인 수도권 집 한 채를 갖고 있던 서씨는 지난 2020년부터 본격적으로 재테크를 시작해 현재는 대출 없는 집 5채를 보유하고 있다. 그가 부동산을 하나 둘 늘려간 스토리와 구체적인 비결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사실 서씨는 원래 부동산 투자에 소질이 있는 편이 아니었다. 그는 과거 지인의 말만 믿고 지방 아파트에 투자했다가 3차례 손해를 본 적이 있다. 마이너스피를 받고 분양권을 판 적도 있고, 차익은 커녕 1억원 손실을 보고 아파트를 팔기도 했다.
그러나 이번엔 같은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충분히 공부했다. 여러 가지 유료 부동산 강의를 들으며 요령을 배우고, 임장도 부지런히 다녔다고 한다. 그는 재테크 입문 초반에 어떤 강의들이 도움이 됐는지도 시청자들과 공유했다.
서씨는 “50대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분명한 목표의식과 실행력”이라고 강조했다. 그의 현금 파이프라인 10가지는 ‘머니머니 시즌2′ 영상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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