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아이린이 손흥민의 단짝 해리 케인을 만났다.

15일 아이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를 통해 “너무나 멋진 맷 도허티와 해리 케인. 선수님들과 게임 타임! 재밌게 봐주세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아이린은 에바 포피엘과 함께 토트넘 핫스퍼 선수들과 콘텐츠를 촬영했다. 아이린, 에바와 함께 한 토트넘 선수는 해리 케인과 맷 도허티였다.

앞서 아이린은 해리 케인으로부터 사인을 받으며 입이 찢어지게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아이린은 해리 케인 옆에 찰싹 붙어 팬심을 보였다. ‘런던 부부’ 손흥민이 질투할 만큼 친근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린은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구척장신 팀의 골키퍼로 활약 중이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