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수형 기자] 배우 주진모 아내이자 의사인 민혜연이 가족들과 여행을 떠난 근황을 전했다.
25일, 민혜연이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가족들과 산책을 떠난 모습. 특히 그는 반려견을 유모차에 앉히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민혜연은 "주말 오빠와 폴이랑의 산책이 최고 힐링♡♡♡ #한강공원 #산책 #반려견산책 #반려견유모차 #애견유모차"라며 힐링 중인 근황을 전했다.
앞서 민혜연은 "날씨 너무 좋은 봄날♡♡♡"이라며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고, 특히 반려견과 함께한 사진도 여러 장 공개했다. 이에 한 매체는 두 식구가 아닌 '세 식구'라고 언급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배우 주진모와 결혼했다. 민혜연은 청담동에서 개인병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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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