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 생명공학과 배양섭 교수, 서울대 응용생물화학부 이승환 교수(사진)가 5일 40여 년 동안 우리나라 곤충 연구에 투신한 공로로 제19회 동북아 생물 보전 대상을 공동 수상했다. 배 교수는 한반도 신종 47종, 미기록 246종 곤충을, 이 교수는 신종 122종, 미기록 311종 곤충을 발굴해 대한민국 생물 다양성 연구와 멸종 위기 곤충 보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선일보
입력 2024.12.06.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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