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19년전과 달랐다… 차수벽·배수펌프장으로 인명피해 '0'

[태풍 '힌남노'] 2003년 '매미' 때와 달리 사전대비로 피해 최소화

김준호 기자
2019년 조선일보에 입사해 경남 18개 시·군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이야기를 보고 듣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사회를 발로 뛰어 기록하겠습니다.
김주영 기자
사회부 전국팀 부산취재본부에서 울산과 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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