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9월 8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여야 지도부 오찬 회동에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발언을 듣고 있다. /대통령실 제공

대통령의 똘똘한 한 채와 장동혁의 전국 6채…뭐가 더 나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