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미스코리아 진에 김민경(20·미스 서울 선·사진)씨가 뽑혔다.
김씨는 2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 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최고의 미인으로 선발돼 상금과 트로피를 받았다.
미스코리아 선에는 서현진(20·미스 대구 선)씨가, 미에는
백명희(20·미스 서울 미)씨가 뽑혔다. 고윤미(21·미스 남가주 진)씨와
김지혜(22·미스 서울 진)씨, 정아름(20·미스 서울 선)씨와
한지원(19·미스 남가주 선)씨는 각각 미스코리아 갤러리아와 미스코리아
골든듀, 미스코리아 무크와 미스코리아 한국일보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