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채널 Business&(비즈니스앤)은 80년대 직장인들의 애환을 담은 드라마 ‘TV 손자병법’을 재방영한다. 최고 시청률 37.1%까지 기록했던 이 드라마는 80년대 샐러리맨의 전형적인 모습을 가감 없이 그리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가장 인간미 넘치는 인물로 등장했던 ‘만년 과장’ 오장수 역할은 이제 칠순을 넘긴 탤런트 오현경이 맡았고, 서인석, 김희라, 장용 등도 출연했다.

탤런트 오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