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삼성생명 내셔널선수권 챔피언은 울산현대미포조선, 수원시청, 고양국민은행, 부산교통공사 중에서 가려지게 됐다.

4일 강원도 동해종합운동장에서 이 대회 4강 현대미포조선-수원시청전, 고양국민은행-부산교통공사전이 벌어진다.

현대미포조선은 안산할렐루야를 4대1로 꺾었고, 수원시청은 용인시청과 무득점 후 승부차기 끝에 3-1로 승리했다. 대전한국수력원자력을 2대0으로 깬 국민은행은 강릉시청을 4대1로 완파한 부산교통공사와 맞대결한다.

 

▶내셔널선수권 4강 일정│4일

울산현대미포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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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청

(오후 2시)

고양국민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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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통공사

(오후 4시·이상 동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