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표재민 기자] 배우 서도영이 22일 1년여간 교제한 미모의 일반인과 결혼한다.

서도영은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역삼동 라움에서 동갑내기 교육직 종사자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두 사람은 1년여간 교제했다.

앞서 서도영의 소속사 GNG프로덕션은 웨딩화보를 공개하면서 “일반인 신부를 배려하는 차원으로 사진 속에 얼굴을 자세히 공개할 순 없었지만 아름다운 외모로 촬영장 주변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서도영은 2004년 KBS 드라마 ‘해신’으로 데뷔했으며 ‘못말리는 결혼’, ‘가시나무새’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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