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장기용이 화제다.

8일 가수 아이유가 신곡 '분홍신'이 담긴 새 앨범 '모던타임즈'로 음원차트를 점령한 가운데, 장기용 등 분홍신 뮤직비디오에 출연진이 동시에 화제가 되고 있다.

이 뮤직비디오에는 작곡가 유희열, 모델 휘황·장기용, 감성밴드 페퍼톤스가 출연했다. 이 가운데 1992년생인 장기용은 187cm의 큰 키와 시원한 외모로 네티즌들의 이목을 끌었다.

아이유가 8일 발표한 정규 3집 '모던타임즈' 앨범은 타이틀곡 '분홍신'을 비롯한 13곡이 각종 음원차트 1위를 점령하고 있다.

장기용에 대해 네티즌들은 "장기용, 새 스타 탄생인가", "장기용, 반짝 스타 되지않길", "장기용, 하도 화제라서 직접 봤는데 별로"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