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14.08.29. 03:0200애국지사 김운경(94) 선생이 27일 오후 4시 별세했다. 평북 의주 출신으로 1941년 광복군에 입대, 중국 남평에서 정보 수집과 선전 공작, 광복군 모집 활동을 벌였다.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받았다. 유족은 아들 영철씨와 딸 영희씨, 사위 김승환 공주대 교수 등이 있다. 빈소 서울의료원, 발인 29일 9시, 장지 국립서울현충원 충혼당.(02)780-0916 100자평도움말삭제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