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18.07.19. 03:0000'초상화'를 주제로 하는 전시 'Faces: 앤디 워홀부터 천경자까지'가 서울 성북동 갤러리 제이슨함에서 열린다. 앤디 워홀, 로버트 메이플소프, 요시토모 나라, 미카엘 보레만스, 페르난도 보테로, 엘리자베스 페이튼, 그리고 천경자 등 12명의 작가가 그린 초상화 작품을 선보인다. 이달 31일까지 매주 수~토요일 관람할 수 있다. 100자평도움말삭제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