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칭다오시 인민정부가 주최하고, 칭다오시 청양구 무역촉진회(전시전시회 개최)가 주관하는 2020한일(칭다오시) 수입품 박람회가 칭다오 청양에서 지난 10일 개막됐다. 이번 박람회는 ‘경지연동, 순환공영’을 주제로 열렸다. 수입품 전시판매와 평점을 강조하고, 산둥성 환경전자상협회와 함께 제1회 칭다오 국제 전자상거래박람회를 개최했다.

중국 칭다오시 인민정부가 주최하고, 칭다오시 청양구 무역촉진회(전시전시회 개최)가 주관하는 2020한일(칭다오시) 수입품 박람회가 칭다오 청양에서 지난 10일 개막됐다.

박람회는 2만 6000㎡ 면적에 한일 수입상품 특별 전시장, 크로스컨티넨탈, 복합전시장으로 구분해 스마트 테크, 부티크, 뷰티케어, 일용잡화, 크로스푸드, 방역물자 등 6개 분야 1000여개 브랜드로 구성됐다. 이중 특별 전시장에는 한일의 프리미엄 제품들이 집중적으로 전시됐다. 복합전시장에서는 중·일 5대 ‘국제 거실’과 종합보세구역이 참가해 상호협력의 성과, 종합보세구역의 기능 정립과 혜택을 보여줬다.

중국 칭다오시 인민정부가 주최하고, 칭다오시 청양구 무역촉진회(전시전시회 개최)가 주관하는 2020한일(칭다오시) 수입품 박람회가 칭다오 청양에서 지난 10일 개막됐다.

2박3일 동안 수천 개 업체의 만여점 제품이 전시돼 싸고 질 좋은 수입품을 살펴볼 기회가 됐다. 또 각 전시실에는 생방송 상품선정대회, 100인의 온라인 레드쇼, 넷레드 생방송, 패션쇼, 메이크업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돼 관람객들은 마음에 드는 상품을 사고 새로운 체험을 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