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스테이트 남산’이 ‘2022 조선일보 미래건축문화대상’ 도시형생활주택 최우수설계 부문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서울 충무로 제일병원 부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서울의 중심이자 남산 생활권을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조성되는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브랜드 주거시설이다. 브랜드 가치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성과 희소성으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남산’을 공급하는 파빌리온충무로피에프브이㈜는 ‘힐스테이트 남산’ 개발사업을 진행하기 위해 지난 2019년 10월 설립됐다.
‘힐스테이트 남산’은 대지면적 약 7514㎡, 연면적 약 3만2612㎡, 지하 3층~지상 9층, 2개동, 도시형생활주택 전용면적 21~49㎡ 282세대, 단지 내 상업시설인 ‘힐스 에비뉴 남산’으로 조성된다. 상업시설은 지하 1층~지상 1층에 들어설 예정이다.
시공을 맡은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 브랜드는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가 지난해 11월 발표한 ‘2020 아파트 브랜드파워 설문조사’에서 1위를 차지하며 2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인지도, 선호도, 브랜드 가치, 구매 희망 브랜드 등 4개 부문 응답률을 합친 종합순위에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아파트 브랜드 평판 조사에서도 2019년 4월부터 올해 9월까지 30개월 연속으로 ‘힐스테이트’가 1위를 기록하며 업계 대표 브랜드로서 가치를 증명하고 있다.
‘힐스테이트 남산’ 역시 앞서 있었던 청약에서 전 타입 마감에 이어 단기간 완판에 성공했다. 청약접수 결과 총 282세대 모집에서 1만6785건이 접수되며 평균 59.52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전 타입 마감됐다.
도시형생활주택 완판에 이어 조만간 단지 내 상업시설인 ‘힐스 에비뉴 남산’도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파빌리온충무로피에프브이㈜ 박성언 대표는 “국내 최초 여성전문병원이라는 상징성 높은 제일병원 부지에 도시형생활주택 개발사업을 성공리에 추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서 “이번 수상을 계기 삼아 ‘힐스테이트 남산’이 해당 지역을 대표하는 브랜드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힐스테이트 남산’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88-4번지에 자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