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중개 전문가가 소자본을 토지에 투자해 1000억원대의 자산을 이루기까지의 경험을 담은 책 ‘땅 투자, 나는 이렇게 1억으로 100억을 만들었다’<사진>가 출간돼 주목받고 있다.
세종시에서 수십 년간 부동산 중개 전문가로 일하고 있는 저자 정옥근 씨는 토지 투자로 풍요로운 미래를 소망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이 책을 집필했다.
부동산 중개를 시작한 지 5년 만에 1900만원을 대출받아 5000만원짜리 땅 하나를 산 것이 저자의 첫 투자였다. 그 후 10년간 장만한 토지는 20만여 평이 되며, 현재 시세로 1000억원 정도 된다. 그런데 그동안 경매해서 땅을 낙찰받는다든지 급매물을 사서 갑자기 큰 수익을 낸다든지 하는 경우는 없었다. 특히 경매는 해보지도 않았다. 그러면 어떻게 가능했을까? 그 방법을 모두 이 책에 담았다.
저자는 한 도시가 발전하면서 주변에 미치는 영향까지 예상할 수 있는 안목이 토지 투자에 필수적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세종시에 주목할 것을 조언한다. 세종시는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과 대통령 제2집무실 건립 계획 확정, 2025년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개통, 스마트 국가산업단지 개발, KTX 세종역 및 충청권 광역철도 추진 등의 개발호재가 줄을 잇고 있다.
‘땅 투자, 나는 이렇게 1억으로 100억을 만들었다’는 직접 경험한 일화는 물론이고 실제 사진을 첨부해 생생함을 더하고 있다. 중간중간 ‘쉬어가는 이야기’ 코너를 통해 재미도 놓치지 않았다. 저자 정옥근 씨는 “토지 투자를 희망하시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문의 번호에 주소를 남기면 우편으로 책을 보내 드린다”고 말했다.
문의 010-3337-4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