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최근 출시한 스마트폰 신제품 ‘갤럭시 S26 시리즈’가 국내 사전 판매에서 135만대를 기록하며 최다 판매 기록을 세웠다. 삼성전자는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7일간 사전 판매를 진행했는데 총 135만대가 팔리며 역대 갤럭시 S 시리즈 사전 판매 중 최다 기록을 세웠다. 이전 기록은 1년 전 제품인 갤럭시S25(11일간 130만대)였다.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최고급 사양인 ‘갤럭시 S26 울트라’였다. 울트라 판매 비율은 전체의 70% 수준에 달했다. 울트라 모...
김성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