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타피쉬’는 최고의 제철 수산물을 선정해 저렴한 가격에 소개하는 코너로 광고성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어민 판로 지원을 위해 수협과 함께 수산물을 선정했습니다. 본 콘텐츠는 광고성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4월 1일은 수산인의 날입니다. 우리 수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지정된 날인데요. 1969년 ‘어민의 날’로 출발해 2015년 수산의 날로 이름을 바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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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몰은 수산의 날을 맞아 수협과 함께 수산물 할인 대전을 엽니다. 국내산 제철 수산물을 산지 직송 형태로 준비했습니다.

◇먼 바다에서 잡아올린 영덕대게

수협 영덕다게. '대게'는 '큰 게'라는 뜻이 아닌, 대나무처럼 다리가 길고 관절이 있다고 해서 붙은 이름이다. /수협

관절을 부러뜨려 속살을 쏙쏙 발라 먹는 재미가 있는 영덕대게입니다. 제철을 맞아 싱싱합니다. 1마리 당 무게 350g 내외로 살이 잘 오른 대게 3마리의 구성입니다. 영덕대게는 아이스팩과 함께 아이스박스에 포장해 배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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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을 받으면 즉시 솥에 넣어 쪄먹으면 됩니다. 식힌 후 완전히 밀봉해 냉장 보관을 하면 처음 먹던 맛 그대로 2~3일은 즐길 수 있습니다.

◇없던 입맛 돌아오게 만드는 영광 굴비 3종

녹차 머금은 수협영광창굴비. /수협

한국인의 밥상을 책임져 온 전남 영광의 특산물 굴비입니다. 녹차물에 담가 부드러움을 더하고 2마리씩 진공 포장돼있어 편리한 ‘녹차 머금은 수협영광참굴비’, 그리고 ‘역걸이’라 불리는 20마리 구성, 마지막으로 ‘오가’라 불리는 10마리 구성 등 3종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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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가 직접 참조기를 수매하고 굴비로 가공합니다. 우리 바다에서 잡아 올린 국내산 참조기를 소금에 절이고 쫄깃하게 건조했습니다.

◇자연산 통영 바다장어

통영에서 잡아올린 바다장어를 수협에서 수매, 관리, 가공, 포장했다./수협

국내 붕장어의 70%가 거래되는 통영에서 잡아올린 바다장어를 수협에서 수매, 관리, 가공, 포장했습니다. 등뼈, 내장, 머리 등을 손질해 깨끗이 제거했습니다. 다만 붕장어 특성상 아가미와 지느러미 부위에 자잘한 가시가 느껴질 수 있습니다. 또 붕장어 어종 특성상 민물장어보다 크기가 작고 두께는 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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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맛은 뒤지지 않습니다. 소금을 살짝 뿌려 구우면 담백한 장어의 본래 맛을 느낄 수 있는데요. 감칠 맛을 더해줄 순한맛, 매운맛 2가지 양념이 있습니다.

◇한창 물오른 오동통 오징어

촉촉하게 수분이 살아 있는 원양산 오징어. /수협

우리나라 국적의 선박이 먼 바다에서 잡아온 원양산 오징어입니다. 깨끗하게 내장을 제거한 상태로 배송합니다. 따로 손질할 필요 없이 바로 요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적당히 수분을 없애서 촉촉하면서도 두툼하고 쫄깃한 맛이 살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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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팩에 두 마리가 들어 있습니다. 3팩(6마리)에 2만1900원으로, 1마리에 3650원 꼴의 초특가입니다.

◇먹기 좋게 손질한 국내산 고등어 3종

수협 녹차품은 국내산 고등어. /수협

녹차를 활용해 고등어 특유의 비린내를 제거한 ‘수협 녹차품은 국내산 고등어’, ‘수협 녹차품은 선상 고등어’, 뽕잎 추출액으로 잡내를 잡은 ‘부안수협 뽕잎 간고등어’까지 3종을 준비했습니다. 선상 고등어는 선박에서 어획한 고등어의 일부 소량만 경매를 해서,빠른 시간 안에 선별해 동결합니다. 하역, 선별, 진열 과정을 거치는 입상경매에 비해 신선도가 뛰어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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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가 좋습니다. ‘수협 녹차품은 국내산 고등어’는 한 팩(반 마리)당 2000원, ‘부안수협 뽕잎 간고등어’는 한 마리당 3400원 내외 가격입니다. ‘수협 녹차품은 선상 고등어’는 한 팩(반 마리)에 3600원꼴입니다.

◇귀하디 귀한 제주산 은갈치

제주산 은갈치를 명물로 손꼽힌다. /수협

한 팩에 갈치 한 마리씩 들어 있습니다. 제주산 은갈치 한 마리를 진공 포장했습니다. 머리와 꼬리 부분은 제거하고 세 토막으로 손질했습니다. 냉동실에 보관했다가 먹을 만큼만 꺼내 요리해 먹으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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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가지 크기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가장 큰 1호는 550g 갈치가 3팩, 즉 3마리 들어 있습니다. 원물 갈치는 이보다 중량이 훨씬 더 나가지만, 내장 제거 등 가공을 거치면서 1마리당 무게가 550g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이 갈치가 3마리 들어 있는 게 1호로 가격은 10만7000원입니다.

제주산 은갈치를 크기별로 구분해 손질한 뒤 진공 포장했다. /수협

2호는 400g 갈치가 3팩, 3마리가 들어 있습니다. 가격은 7만3000원입니다. 3호는 300g 갈치 3팩 구성이고, 가격은 4만7000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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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4호는 220g 갈치가 5팩, 5마리가 들어 있습니다. 가격은 3만9000원입니다. 4호의 경우 1마리당 가격은 7800원에 불과합니다.

◇영덕·울진 산지 직송 홍게 3종

(왼쪽부터) 수협 독도 자숙 홍게, 영덕 박달 홍게, 후포항 홍게. /수협

동해에서 잡아 올린 수협 홍게 3종을 소개합니다. 먼저 ‘후포항 붉은대게’는 울진 후포항 인근에서 어획한 후 먹기 좋게 조리한 ‘자숙 홍게’를 식힌 후 포장했습니다. 1.75kg으로 홍게 4~6마리 구성입니다. 몸통과 다리의 수율은 80%로, 몸통과 다리에 살이 꽉 차있습니다. 한 마리 최저 4500원 가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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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 ‘속꽉찬 A급 자숙독도홍게’는 2kg에 5~6마리가 들어 있습니다. 한 번 쪄낸 다음 식혀서 포장했습니다. 자숙 홍게는 냉장보관한 상태 그대로 차게 해서 먹어도 되지만, 따뜻하게 먹고 싶다면 찜통에 올려 살짝 쪄내면 됩니다. 너무 오래 쪄내면 단맛이 빠져 맛이 떨어집니다.

라면에 홍게를 넣어 끓이면 특식이 된다. /수협

마지막으로 ‘영덕 박달홍게(대)’는 한 마리에 무게가 400g 내외인 박달홍게 세 마리로 구성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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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율이 80~90%입니다. 박달 홍게는 박달나무처럼 튼튼하고 속이 꽉 찼다고 붙은 이름입니다.

◇손질 번거로움 없는 홍게살 2종

(왼쪽부터) 대게살만 발라낸 냉장용 제품, 냉동용 제품. /수협

동해에서 잡아 올린 홍게를 먹기 좋게 살만 발라둔 가정간편식입니다. 포장을 뜯어서 바로 먹어도 되고 라면 등에 넣어 특식으로 즐겨도 좋습니다. 수협 홍게살 2종은 보관 방법에 따라 나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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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 보관형은 100g씩 2개 세트 구성입니다. 식품용 비닐로 포장돼 있어 간편하게 뜯어 먹을 수 있죠. 냉동 보관형은 80g씩 8개가 들어있습니다. 유수해동(흐르는 물에 냉동식품을 해동하는 방법) 또는 자연해동해서 먹습니다.

◇크고 튼실한 활전복

횟감으로 좋은 '대' 크기 12~13미다. /수협

싱싱하게 살아있는 활전복입니다. 전용 비닐에 전복과 바닷물, 산소를 주입해 포장했습니다. 다시마와 미역을 먹여 2~4년간 키운 12~13미 전복입니다. 전복은 1㎏에 몇 마리인지를 기준으로 선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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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저울에 10마리를 올렸을 때 1㎏이 됐다면 ‘10미’라고 부르는데요. 11~13미는 ‘대’, 14~15미는 ‘중’, 16미 이상은 ‘소’로 나눕니다. 큰 전복은 별다른 조리 없이 회를 떠서 먹으면 제격입니다.

◇동해에서 잡은 국산 반건조 가자미

찬바람에 말린 반건조 기름가자미. /수협

쫄깃한 맛이 좋은 반건조 가자미입니다. 그대로 굽거나 양념에 조려 먹으면 일품입니다. 가자미는 잔가시가 적어 어린 아이나 어르신이 먹기 편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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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에서 잡아올린 가자미를 가공 공장에서 손질 후 냉풍에 건조하고 급랭 포장했습니다. 330g 2팩입니다. 1팩에 3마리 이상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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