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2.12.29. 03:00 | 수정 2024.04.24. 17:24/일러스트=박상훈둥굴레차에도 카페인이 들어 있어 자기 전에는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둥굴레는 찬 성질이 있어 많이 먹으면 설사를 유발하기도 한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BTS 정국, 심야 음주 라이브서 욕설… "이래라저래라 하지 마"신동, 부모와 연락 끊었다… "엄마가 큰돈 가져갔다가 다 잃어"신동엽 딸, 서울대 입학… 엄마 선혜윤PD와 동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