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4.07.25. 00:30 | 수정 2024.10.17. 17:15일러스트=이진영여름철 장을 볼 때엔 상하기 쉬운 식자재를 마지막에 담아보자. 밀가루 같은 제품을 가장 먼저 담고, 잘 상하는 어패류는 마지막에 넣는 게 좋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35세 문학평론가 이어령, 시인 김수영과 '자유' 대 '불온' 논쟁… 민희진, 하이브에 "256억 포기할테니 뉴진스 관련 모든 소송 멈추자"시상식서 "사랑해" 외친 옥택연, 10년 연인과 4월 비공개 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