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4.10.21. 00:30일러스트=김하경숨이 죽어 시들시들한 상추는 미지근한 물에 10~20분 정도 담갔다가 찬물에 씻어보자. 수분을 머금어 다시 싱싱해진다.#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44㎏ 감량' 김신영,10년 넘게 유지했는데… "입 터졌다" 요요 근황 '미스트롯4' 톱5 확정… 이중에 眞이 탄생한다아이젠하워, 처칠도 놀란 이승만의 승부수 '반공포로 석방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