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5.02.03. 00:51일러스트=이진영갈치를 굽기 전 지느러미 부분에 앞뒤로 칼집을 내보자. 갈치가 익으면서 칼집 낸 부분이 벌어져 가시를 쉽게 발라낼 수 있게 된다.많이 본 뉴스'44㎏ 감량' 김신영,10년 넘게 유지했는데… "입 터졌다" 요요 근황 '미스트롯4' 톱5 확정… 이중에 眞이 탄생한다아이젠하워, 처칠도 놀란 이승만의 승부수 '반공포로 석방 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