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5.03.13. 00:30일러스트=김성규배낭을 쌀 때 옷처럼 가벼운 짐은 배낭 아래쪽에, 도시락 등 무거운 짐은 배낭 위쪽 등판에 붙여서 넣자. 힘이 훨씬 덜 든다. #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소녀시대, 이젠 유부녀 시대... 티파니, 변요한과 혼인신고'미스트롯4' 퀸 후보 5명 추려졌다… 허찬미·이소나·홍성윤·윤태화·길려원노홍철 '사자 학대' 의혹에 해명 영상… "약 취한 거 아냐, 낮잠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