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5.03.19. 00:50일러스트=양진경봄동은 겉잎이 짙은 녹색을 띠고 윤기가 나는 것이 신선하고 맛있다. 하얀 줄기 부분이 짧고, 손으로 들었을 때 묵직한 것을 고르자.#리빙포인트많이 본 뉴스최고급 명품 가방의 진실은? 시청자도 홀리는 대담한 사기꾼 '레이디 두아'전국팔도 누빈 장윤정 "2년 타면 폐차, 1년 주유비 2.5억원"노홍철이 만져도 잠든 사자? 아프리카 전문 여행사, 약물 의혹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