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17일 대전 본원에서 ‘2022년 사랑의 장학생 장학 증서 전달식’을 갖고 중고생 60명에게 장학금 1억4400만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연구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을 공제해 모금하는 ‘사랑의 1구좌 갖기 운동’으로 마련됐다.
조선일보
입력 2022.05.18. 03:00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17일 대전 본원에서 ‘2022년 사랑의 장학생 장학 증서 전달식’을 갖고 중고생 60명에게 장학금 1억4400만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연구원들이 자발적으로 매월 급여에서 일정액을 공제해 모금하는 ‘사랑의 1구좌 갖기 운동’으로 마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