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예솔 기자] 뉴연플리 배우들이 자신의 플레이리스트를 공개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플레이리스트 오리지널' 에서는 '연플리 하면 당연 폴킴이지! [뉴연플리] 마이플리'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뉴연플리 배우들의 플레이리스트가 공개됐다. 첫번째 질문으로 '최근 가장 자주 들은 노래는'에 대해 유정후는 '정인호의 해요'를 선택했고 한 소절 부르기를 하지 않고 허겁지겁 들어가 주위를 폭소케 했다. 윤예주는 선우정아의 '도망가자'를 선택했고 노래 제목대로 도망가듯 들어가 다른 배우들이 "도망가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서 '자신의 캐릭터와 가장 잘 어울리는 곡'으로 유정후는 가호의 '시작'을 선택했고 김선빈은 지코의 'Boys And Girls'를 골랐다. 오유진은 바이브의 '술이야'를 선택하면서 "민주가 술을 굉장히 좋아한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플레이리스트 OST 중 최애곡'으로 대부분의 배우들이 폴킴의 '있잖아'를 선택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선빈은 "저희 드라마를 보시면 왜 그 노래를 좋아할 수 밖에 없는지 아실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만들고 싶은 플리 테마'로 김선빈은 크러쉬의 'Rush Hour'를 뽑으며 바로 춤을 선보여 주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한편, 웹드라마 '뉴 연애플레이리스트'는 지난 11월 16일 첫 공개됐으며 그간 시즌4까지 나오며 인기리에 시즌제를 이어 온 '연애플레이리스트'(연플리)'를 리부트한 후속작이다.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플레이리스트 유튜브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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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튜브 채널 '플레이리스트 오리지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