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3.02.21. 03:00 | 수정 2024.04.04. 17:43#입에 착착 붙는 일본어많이 본 뉴스"내 땅에 있는 300년된 '당산나무' 마을회가 맘대로 팔아"...법원 "불법 아냐"'딸깍 6급 팀장' '암적인 존재'...충주맨 사직 배경에 '관심'여태껏 잘못 알려진 차례상… 원래 술·과일·떡만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