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입력 2022.05.04. 03:25/연합뉴스3일 경기도 동두천 캠프 케이시에서 열린 주한미군 2사단 최고 전사 선발 대회에서 미군 장병이 장애물을 통과하고 있다.많이 본 뉴스전원주 "두 아들이 내 재산 노려, 인감도장 달라더라"평택의 새벽은 대낮처럼 환하다… 반도체 공장 앞 500m 출근 행렬"치매 아버지 또 쫓겨나" 늘어나는 간병 난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