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 허상욱 기자입력 2024.04.05. 00:10 | 수정 2024.04.05. 00:11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 LG의 경기, 연장 11회말 LG 구본혁이 끝내기 안타를 치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4.04.04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 LG의 경기, 연장 11회말 LG 구본혁이 끝내기 안타를 치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4.04.04/많이 본 뉴스딱딱하게 뭉친 어깨… 피로 싹 날리는 날개뼈 3분 운동외국인이 한국 대표팀에?…WBC에만 있는 특별규정은손흥민과 유럽 호령하던 '게으른 천재' 델레 알리, 최근 공개된 씁쓸한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