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 허상욱 기자입력 2024.04.05. 00:07 | 수정 2024.04.05. 00:08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 LG의 경기, 연장 11회말 LG 구본혁이 끝내기 안타를 치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4.04.04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NC와 LG의 경기, 연장 11회말 LG 구본혁이 끝내기 안타를 치고 기쁨을 나누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2024.04.04/많이 본 뉴스오래 앉아있어 굳은 하체… 3분 만에 시원해지는 근막 풀기MLB닷컴, 한국 1R 탈락 전망…"1위 일본·2위 대만"[2026 WBC]'풍운아' 앤서니 김, 16년만에 감격 우승